오늘 하늘 너무 이쁘지 않나요?
지하철에서 헐레벌떡 집으로 와서 해가지기전에
카메라를 챙겨나와 겨우 건질 수 있는 사진입니다 ^^;; 휴~
그래도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Gx-10 18-55
덧) 클릭해서 보셔요^^
오늘 하늘 너무 이쁘지 않나요?
지하철에서 헐레벌떡 집으로 와서 해가지기전에
카메라를 챙겨나와 겨우 건질 수 있는 사진입니다 ^^;; 휴~
그래도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Gx-10 18-55
덧) 클릭해서 보셔요^^






아니에요^^ 참고로 번들 18-55로 찍은 사진이구요
필요한거는 가끔씩 하늘을 올려다보는 센스와 집에 도착하자 마자 옥상으로 올라가 셔터를 누룰수 있는 신속성이라고나 할까요^^?

가을도 아닌데 노을이 넘 멋져요~
ㅋㅋ
가끔 하늘을 올려다 보는 센스라......
그럴때는 마음에 여유가 생기죠?
그 느낌 저두 한번 오랜만에 가져 봐야 겠어요~

네~ 조금 릴렉~스 하는것도 좋은거 같에요^^
근데 저 사진찍을때는 급했다는..ㅋ 낑낑되면서
2층방 옥상 기와장위로 올라서서 해가 지기전에 찍느냐고ㅎㅎ







이쁘네요.. ^^
우리나라는 언젠가부터 도시에서는 하늘을 찍으면,
아파트/빌딩 공사에서 쓰는 크레인이 찍히는 것 같아요.
건설 전문 대통령이 계셔서 그런가.. ㅡㅡ;;;

건설전문 대통령 한번 더 계셨다간 더 큰일 치뤄야 할꺼 같아서 조마조마... 이난세를 어떻게 해쳐나가야 할지..
저 하늘을 보면서 조금이나마 위안을 찾습니다..쩝..^^;

하늘 사진을 찍을때면 언제나 자유로운 비상을 꿈꾼다. 그래서 하늘은 우리들에게 영원한 피사체. 우리 회사 창문으로 보이는 다각도의 여름 하늘 사진. 비온 뒤 청명한 하늘도, 63빌딩에 비친 구름도, 노을진 하늘도 모두 여름 내음으로 가득하다. 훅~ 하고 냄새를 맡아보자. <LOMO LC-A Huji realra asa 100 photographed by midori> 내가 아는 가장 여름내음이 물씬나는 표현을 소개한다. 아주 오랜만에 느끼는 여름내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