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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대학원 다닐 때 우리건물 자판기에 데자와가 없어서 옆건물까지 몸소 찾아가 뽑아마시곤 했어요. 겨울철 따끈한 버전이 제대로임!
아아~ㅎ 그러셨군요 그럼 저도 겨울에는 한번 따끈한 버젼으로 마셔봐야겠네요 ^^ㅎ
전 대학원 다닐 때 우리건물 자판기에 데자와가 없어서 옆건물까지 몸소 찾아가 뽑아마시곤 했어요. 겨울철 따끈한 버전이 제대로임!
아아~ㅎ 그러셨군요
그럼 저도 겨울에는 한번 따끈한 버젼으로 마셔봐야겠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