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절좀 해야지 않되겠다....
벌서 오늘도 2캔째....
이넘의 데자와
중독성이 강하다...
홍차의 부족했던 밍숭한맛을
우유의 부드러운 맛이...
큰일이다 점점 빠져들고 있어...쩝..ㅋ
덧1) 데자와의 마력 <-- 이거 꼭 눌러보시길
한강고수부지 잠원지구 내에 위치한 FRADIA 2층에서 간담회가 열렸다. 참고로 저기서 찰~스(연애인)가
결혼식을 올렸다고 한다. (꼬날님에게 들었음^^)

한강고수부지로 들어가는 길을 좀 헤매다가 7시경에 도착한 FRADIA

다리에다가 풍선까지 달아놓은...레드카펫이 아닌 블루 카펫으로 인텔과 친숙한 색으로 컨셉을 잡은듯..^^

센트리노에서 '2' 를 강조를 많이 하는것이 한눈에 보인다.. 얼마나 좋아졌길레 이렇게나 강조를 ..ㅎ

들어가자마자 이름 확인후 명찰을 건네 받았다.

같이 참석한 우리회사 홍보담당 꼬날님 역시 유명인사 답게 만나시는 사람마다 모두 인사를
그리고 책까지 선물받으셨다는..^^ 부럽..

행사장 앞에는 센트리노2가 탑제된 노트북을 이용해서 실시간 인터넷방송을 하고 있었다.
신뢰성있는 무선랜 성능을 시현 및 시험하는것 같았다.

식장안으로 들어가니 발표회를 알리는 문구가 바로 눈에 들어온다.
일단 자리를 잡고 배가 무지 고팠던 관계로 서둘러 저녁을 먹기로 했다.
음식은 만족할만한 수준 ㅎㅎ 깔끔하고 맛도 괜찮았다...물론 내 입맛인지라..다른사람들은 어땠을지는..^^;

식사를 마치고 행사장 주변 풍경
인트로 공연은 목탄 스케칭 인듯했다. 주제는 고흐 & 센트리노? 신속하고 정교한 손놀림을 감상해보자.

행사의 사회는 링블로그의 그만님 이 맡아 주셨다. 시회자로 직업을 변경해도 잘 하실듯한 실력이였다.
솔찍히 조금 놀랐음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