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구야 앉아, 엎드려, 누워, 굴러, 손, 저쪽손, 집에들어가, 시끄러
차 트렁크 비워서 끌고가야겠군요. ㅎㅎㅎ
ㅎㅎ 네 오세요 트렁크를 가득 채워드리지는 못하겠지만^^;;
이야.. 아파트에선 꿈꾸지 못하는 멋진 즐거움이네.. ^^ 먹음직스러워.. ㅎㅎ
먹을때는 맛있고 좋지만 딸때는 노동력이 두명이나 필요하다는거^^ㅋㅋ
어렸을 적 시골에 갔을 때나 볼 수 있던 풍경이네요. 감이 다들 예쁘고 탐스럽게 생겼어요, 실한 나무인가봐요.
네^^ 마지막에 딴 감나무는 실한 녀석이죠^^ 요즘 연시랑 곳감으로 하나씩 야금야금 하고 있죠~ㅎㅎ
shum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