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두 어렸을적에.. 죽은 새를 종이에 싸서 묻어준적이 있어요..
죽은 새를 만진다는 것이 어찌나 무섭던지..
무서움에도 불구하고, 새를 땅에 묻어줘야 한다는 생각에... ^^


나는 전에 701동에 살 때, 1층 현관에 서 있는데
참새가 현관문에 부딪혀서 떨어져버려서
한동안 쓰다듬어 주니까 정신차리고 날아간 적이 있었지 ㅎㅎ
참새 귀엽네~


쟤.. 무척 예쁘게 생겼네요. 제가 참새를 잡아본 적은 없는데,옛날에 집에서 키우던 진돗개인 아롱이가 제 밥을 빼앗아 먹는다고 참새를 발로 무참히 살해(?)한 광경을 목격한 적이 있답니다. 무서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