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구야 앉아, 엎드려, 누워, 굴러, 손, 저쪽손, 집에들어가, 시끄러
님 너무 착해요....^^
magicbass님이라도 그렇게 하셨을껍니다^^;;
복받으실껍니다. 눈물이 다 나려구 하네요 흑... -어설픈 동물 애호가 리체-
오늘 아침부터 밥달라고 울어서 떡을 돌돌말아서 주고 왔는데 괜찮을런지 모르겠네요..ㅡ.ㅜ
비록 새는 세상을 달리했지만 혹시 조만간 박씨를 물어다줄지도...
둥지에 올려다 줬어야 박씨를 줄꺼 같은데^^;;
shum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