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8시 약수터에 물을 뜨러 가던중.... 마치 눈이 내리것 같은 착각이 들게끔
벛꽃이 휘날리고 있었다 가로등 불빛을 받아서 더욱 아름답게 펄럭이며
떨어지는게 어찌나 멋있던지 카메라가 없었던터라.... 앵글에 담지 못함이 아쉬움으로 남았다
백구야 앉아, 엎드려, 누워, 굴러, 손, 저쪽손, 집에들어가, 시끄러
shum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