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가족이야기 | 2007/09/01 14:13 | shumah

밖에는 비가 내리는 평온한 토요일 어머니께서 제 방으로 들어오시더니 카메라를 만지작 거리는

저에게 다가와 눕습니다. 요즘 어머니를 모델로 사진을 찍곤하는데 사진을 볼때마다 세월의

흔적들을 어머니 얼굴에서 느끼곤합니다. 하지만 늘 평안하고 너그러운 인상으로 바라봐 주시죠^^

염색약을 사오신다는데 오시는데로 염색을 해드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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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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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구야 앉아, 엎드려, 누워, 굴러, 손, 저쪽손, 집에들어가, 시끄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