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으로 모든것이 설명 되리라 생각한다...
왜! 하필! 이추운! 엄동설한에 보일러가 고장이냐고..ㅡ.ㅡ
그덕분에 추억의 냄비에 물 끓여 세수하고 발닦이를 할 수 있었지만..
내일 아침에는 불이 붙어 다오...우리에게 따듯한 물을~ 제발..


진짜 난감하겠소... - -;;;
요즘은 보일러 고장났다고 A/S 신청하면 정말 빨리 오더군요.. ^^
근데... 정녕 저 물로 세수하고, 발도 씻을 수 있단 말인가요?ㅋㅋㅋ




보일러가 고장났어요?
어머님 감기가 더 심해 지셨겠어요~
걱정이네요~
A/S 신청 했어요?
어머님이랑 통화 했는데 괜찮으시다고 하시네요~
추운데서 고생이 많았겠어요~
23날 외식 해요~
어머님이 외식 하신데요~
저랑 오빠는 빕스 가면 어떨까 했는데......
부모님이 어떻게 생각하실지.....
잘 모르겠에요~ 물어 보구 가신다구 하면 좋겠는데....
칼질 하러 가요~
도련님은 빕스 좋으세요?

이참에 보일러를 바꿀려고 합니당^^;;
빕스도 괜찮습니당.. 근데 아쉽게 프리미엄빕스로 바뀌면서 제가 좋아하는 브로컬리스프가 없어졌다는거~

보일러가 고장이라고? 지금은 고쳐졌어?
정말 감기 조심해라...
나 일요일날 급성 감기몸살로 응급실 신세까지 졌다..
아직도 안 나와서 결국 오늘 요양을 위해 연차휴가까지 썼어....ㅡ.ㅡ




보일러 새로 교체 했다는 이야기 아버님을 통해서 들었어요~
ㅋㅋ
가장 추운 시기에 그렇게 되어서 고생을 많이 하셨겠네요~
당분간은 별일 없이 따뜻하게 지내시겠어요~ 새걸루 바꾸었으니가요....
빕스가 그렇게 바뀌었어요?
흠......
몰랐는데..... 그래도 다른 메뉴를 찾아 봐요~
도련님이 좋아할 메뉴가 있을 꺼예요~
매번 서울은 가는데... 여기 저기 다니지를 않아서..... 서울인지 느낌도 없구... 좀 그래요~
이번에는 좀 다녀야 겠어요~
하지만, 신혼여행 알아 봐야 하구~ 예식장 가서 웨딩 촬영 날짜 잡아야 하구....
여권 사진도 찍어야 하구..... 이래 저래 좀 바쁘겠어요....
그래도 빕스를 가면 서울 간 기분이 좀 날듯 해요~ ㅋ

네 어제 퇴근해서 들어가보니 두분이서 보일러 설명서를 돋보기를 동원해서 보고 계시더라구요. 역시나 잘 모르겠다고 해서 제가 훌터보고 알려드렸죠. 어제는 저희 가족 모두 돌아가면 샤워를 했다는 ㅋㅋ.
흠..그리고 빕스를 아버지가 좋아하실려지 모르겠네요 예전에 가족끼리 갔었는데 아버지는 별루라고 그러시더라고요. 일단 오셔서 결정해 보아요^^

헉.. 잘 때 춥겠어요.....
입 돌아가지 않게 조심하세요~~
찬 곳에서 자다가 입돌아간 사람이 제 주변에 있거든요.. ^^;;;


고생했구나 -_-
그래도 난 회사에 가면 여전히.. 덜덜덜이다..
계절을 가리지 않고 시원한(?)물이 콸콸콸 나와서 말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