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수정 :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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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영 2008/09/03 14:59

    다행히 또 도배는 아니네요 ㅋㅋ 즐건주말 보내셨나요? 전 지난주에 사랑니빼고 엄청 고생을 했답니다 이제 조금 정신이 드네요 태어나서 젤 아팠던 순간같네요 -.-

    • shumah 2008/09/03 15:31

      아아..그러셨군요 ㅎ
      저는 아직도 사랑니는 안뺐는데 그렇게 아픈가요^^?
      사랑니가 저는 잘 나고는 있는거 같은데..잘나면 영구치로도 쓸려고 하고 있다는...뭐..저만의 생각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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